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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가 버럭대는게 저는 가장 어이없었어요 ;;;
진짜 실제로 이런사람 있을까요 ㄷㄷ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6.3만명이 이야기 중
사라 너무 뻔뻔해요 연기를 너무 잘해요
사라 너무 어이없었어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인거 같아요
사라 캐릭터가 좀 이상한거 같아요 저도 어이없었어요
진짜 적반하장이 따로 없더라구요 나중에 꼭 복수 제대로 하기를..
드라마 속 불륜들 나오는 모든 장면들이 다 어이없어요. 뻔뻔하고 염치없고..현실은 더하지 않을까 싶네요.
더한 사람도 많겠죠? 진상이죠..ㅎㅎ
근데 세상엔 진짜 의뢰로 더 이상한 사람들많은거 같아요
그러니까요 사라가 버럭이라니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화를 낼 사람이 누군데 정말 뻔뻔하더라구요
원래 방귀뀐놈이 성낸다잖아요 ㅎㅎ 최사라 뭘 잘했다고! 아오! 화나네요 ㅎㅎ
한변앞에서 오히려 법에 대해 더 잘하는척하는거 진짜 어이없지요 ㅎㅎ 내연녀에 딱이네요
실제로 있을거같긴해요. 보기도했고 보통 내연녀들은 뭔가 단단히 착각에 살더라구요
저도요 진짜 적방하장도 .. 너무 기가차요 자기가 잘못한게 없는줄 아는 사람같아요
저는 원나잇 장면이랑 최사라 뻔뻔한 장면이요.. 원나잇 씬은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요ㅠㅠ
사라가 정말 고구마를 주는 캐릭터지만 정말 얄밉게 잘하더라고요 정말 몰입돼네요
왜이렇게 당당한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더 화나는거같아요
저는 원나잇이요...ㅎ.... 내연남녀가 버럭하는거는 뭐 하도 많이 봐서 그냥 그러니까 바람도 피지 쯪쯪하네요.
많을 것 같긴 해요 본인 자존심이 최우선이고 보다보면 생각보다 방패가 별로 없는데 센 척 허세만 부리는 그런 사람들..
저렇게 뻔뻔하니 유부남 만나는 게 아닐까요? 뇌가 없으니 저런 행동을 하겠죠ㅎ
저도 어이가 없어요 넘 뻔뻔해요 저는불편해서 회사부터 그만둘텐데 회사도 잘 다니네요
저도 최사라가 뻔뻔스러워요. 저렇게 당당하게 합의이혼을 종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