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기 남자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엔 저 남자도 자기 딸이 우선이였고 거기에 또 서운해서 우는 상간녀~ 이 장면도 뭔가 꼬소~~~했어요^^
신비로운딸기A232444저 여자분 낯이 익어서 누군가 했는데 마스크 거래 나왔던 분이더라고요 거기서 엄청 예쁘게 봤는데 여기는 진짜 미운 역할을 해 가지고 그런가 꼴 보기 싫어지더라고요
활기찬거미V237293진짜 뭘 잘했다고 우는지ㅎ 상간남 울고 반성하는 모습도 꼭 보고싶네요 사실 드라마지만 현실 반영이 없진 않을 것 같아서 사이다 있는 모습들도 통쾌하지만 그 전 과정들이 너무 울분이 터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