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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리 변호사 작은엄마라고 나온사람

한유리 변호사 작은엄마라고 나온사람한유리 변호사 작은엄마라고 나온사람한유리 변호사 작은엄마라고 나온사람

 

결국엔 작은 엄마가아니라 아빠가 재혼한 새엄마였죠ㅋㅋㅋ 저렇게 회사에 찾아와서 저러는것도 쉽지않은데 한유리변호사 아빠 죽고 재산얻을라고 다시 저러는것도 진짜 속보이고 한대 때려버리고 싶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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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발랄한자두K201766
    정말 너무 싫어요 양심도 없어요
  • 이상적인삵I226794
    저런거 보면 너무 속터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사이다로 가기도 하니까...
  • 섬세한낙타I116736
    와~한유리변호사 잘 참더라구요.
    저같으면 회사 찾아와서 헛소리하는거 절대 못참았을것 같아요.
    작은엄마라니 웃깁니다.
  • 호기심많은두루미U226133
    작은엄마에게 왜저렇게 과민반응하나 했는데, 아빠의 불륜녀더군요.
    진짜 회사에서 마주치면 너무 싫을거 같아요
  • 편안한키위W117050
    너무 속보였어요.
    너무 꼴보기 싫더라구요
  • 열린자두T126654
    아니 진짜 상간녀들은 왜이렇게 뻔뻔한건지 모르겠어요.
    저 진짜 회사 찾아온 장면 보고 기함했잖아요
  • 뜨거운체리D117046
    연기를 넘 잘하셔요.
    너무 속보였어요
  • 신비로운딸기A232444
    아니 무슨 작은 엄마래요 그냥 불륜녀인데 아빠 친동생 부인도 아니고 작은 엄마랑 엄청 너무 웃기지 않나요 암튼 밉상 연기 잘하더라고요
  • 찬란한거위P237398
    진짜 고구마 100개 먹은거 같아요ㅜㅜ 연기인거 알지만 정말 밉상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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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는오렌지Z212243
    근데 작은엄마라는분도 연기 잘하시더라구요~
    다들 연기 너무 잘해서 계속 집중해서 봣네요 ㅎㅎ
  • 수려한백합I120974
    정말 넘 답답하더라구요 ㅠㅠ
    정말 속보이고 힝 ㅠㅠ
  • 행복한강아지F221203
    저도요 ㅠㅠ 정말 ㅠㅠ
    때리고 싶었어요!! ㅠㅠ
  • 명랑한삵A212632
    작은엄마라고 소개하는거 보고 저렇게 뻔뻔해야 불륜하는거구나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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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한유리 변호사 아빠도 재혼 했는데  불륜을 저질렀던거 같아요
  • 기특한바다표범H212097
    ㅋㅋㅋㅋ진짜 지가 뭔데 이래라저래라일까요ㅋㅋㅋ보는데 엄청 나댄다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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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진짜 너무 얄밉게 연기를 하셔서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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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3억이나 이혼할때 유리엄마에게 받았으면 솔직히 아무말 못해야 하는거아닌가요?? 갑자기 티비에서 봤다고 딸을 미끼로 또 돈뜯으려 하는거 보고 질렸어요
  • 탁월한원숭이J213717
    진짜 얼굴에 철판때기 깔고 찾아온거네요
    행동이 정말 몰상식해요
  • mellmu83
    정말 속보이네요. 한 대 때려버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진짜 뻔뻔함 대박이었죠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