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호랑이J216213
인기 게시판 TOP 50
절박한 누군가에게는
간절할 수 있다.
리틀 차은경 재희 역시
쿨 하게 엄마에게 먼저
"미안했다고 하는 데,,
아니야 엄마가 미안해~,,"
이제야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네요..
마지막 장면이 너무
뭉쿨하게만드네요 흐흑
0
0
댓글20
절박한 누군가에게는
간절할 수 있다.
리틀 차은경 재희 역시
쿨 하게 엄마에게 먼저
"미안했다고 하는 데,,
아니야 엄마가 미안해~,,"
이제야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네요..
마지막 장면이 너무
뭉쿨하게만드네요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