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드라마속 남지현처럼
내가 확실하게 목격한다면
당사자에게 말해줄건가요?
아님 모르는 척 할건가요?
알아도 몰라도 너무 고민인 거 같아요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6.3만명이 이야기 중
저도 너무 고민돼서 힘들 거 같아요 뭐가 정답일까요
실제로 말해주면 오히려 너때문에 이혼했다고 욕한다고 하더라구요. 하물며 가족도 그런다는데 친구나 지인이면 말 못할거 같아요
저는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끌어서 좋은거 없을꺼 같아요
진짜 고민되긴 하네요.. 그래도 저는 말한다는거에 한표 !!
저도 정말 고민이 될 거 같아요 상황에 따라서 아마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요
정말 친한 사람이라면 말할 것 같아요. 웬만하면 모른 척 할 것 같습니다.
너무 고민될 것 같아요.. 상황따라 다르겠지만 어떤 게 최선일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말할 것 같아요. 그걸 모르고 나중에 아는게 더 고통스러울 뿐더러, 말 안하고 있는게 속이는게 될까봐 무서워요.
알려줄거면 진짜 제대로 알아보고 알려줘야 할거 같고.. 그거 아니면 모른척해야할 거 같아요
고민돼서 마음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아마 저는 말 못 할거 같긴해요..
아니요.. 상황에따라 달라질거같아요 근데 전 말안해준적은 있네요
저는 말해줄것 같아요. 말을 해야 제가 후련할거 같아요.
저는 말해줄 것 같아요. 안그러면 계속 바람필겁니다
실제 상황이면 진짜 고민 될 것 같아요 연 끊을 각오하고 이야기할지 아님 침묵 할지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긴해요
저는 모른척 할래요. 말안해도 언젠간 알게 되겠죠
저는 경험이있어요 ㅠㅠ 모른척했습니다..
고민이 되는 일이군요.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돌려서 언질을 줄 것 같군요
맞아요 ㅠ 근데 말해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몰라서 행복한건 진짜 행복이 아니잖아요 ㅠ
물어보기 전에는 구지 말할필요 없어요.또한 타인에게도 절대 말하지 않아요 말이 새면 곤란한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
저는 모른척 할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나중에 화살을 알려준 사람에게 돌리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