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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경이 재희한테 쩔쩔 매는 모습 넘 안타까워요

아빠랑 시간을 많이 보냈다곤 하지만 이제 엄마랑 살기로 마음 먹었으면 변화도 있어야된고 봐요.

아직 어린친구지만 엄마를 선택했을 땐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재희가 파를 안먹는것도 엄마는 몰랐잖아요. 재희가 그걸 모를리도 없고..

아이랑 그동안 함께하지 못한 미안함때문에 쩔쩔 매는건 이해하는데 ㅠㅠ

그냥 차은경이 너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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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경이로운호랑이J216213
    쩔쩔 매는 모습이 안타깝기는 해요
    그래도 현실 같아요
  • 자랑스러운사슴A216116
    아무래도 어쩔 수 없는 것같아요
    현실 반영한것같아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안쓰럽더라구요
    엄마한테 너무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W206490
    아무래도 어릴때 많이 같이 있어주지못한 미안함에 더 그런거같네요
  • 이국적인망고스틴C128365
    자식이니까 다 미안하고 그런가봐요 저도 너무 안타까웠어요
  • 편안한키위W117050
    자식들에게는 약한게 부모 마음이겠죠.
    마지막에 울어서 마음 아팠어요
  • 뜨거운체리D117046
    변호사로서의 앞날도 걱정되요.
    자식들에게는 약한게 부모 마음이겠죠
  • 섬세한낙타I116736
    맞아요.재희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을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이제라도 차은경이 많이 노력하고 있으니깐 재희도 그 마음 알아주겠죠.
  • 프로필 이미지
    빛나는오렌지Z212243
    맞아요 진짜 그부분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ㅠㅠ
    보는내내 저도 슬프고 마음아팠어요
  • 기쁜기린J126201
    맞아요 은경이가 너무 안타까워요
    이해가 다 되지만 슬프네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엄마 입상에선 딸이 안쓰러워 그러죠
    꼬인 매듭 잘 풀어야죠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이떻게 해야할지 몰라 그러죠
    엄마랑 풀어가야죠
  • 뜨거운체리D117046
    연기를 잘해서 더 보기 힘들었어요.
    쩔쩔매는 모습 안쓰러워서 못보겠어요
  • 유머있는바다Q128057
    차은경의 아픔이 잘보여서 더 그래요
    차은경도 누구보다 슬플시기이고여
  • 경쾌한포인세티아E133289
    차꾸 드라마가 워킹맘의 죄책감을 자극하려는 거 같아요
    요즘 시대상하고는 맞지않는 느낌이 들었어요
  • 활기찬거미J218293
    두 사람 다 이해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ㅜ 아직 초등학생일 뿐인데 이해해 줘야 한다는 건 너무 어른의 욕심 아닌가요.. 갑자기 변화하는 것도 쉽지 않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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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제 입장에서는 엄마가 워낙 바빠서 자주 못 만나서 서운한 마음이 있을 수도 있고  차은경 변호사가 안타깝더라구요 일하느라 그런 건데
  • 근면한나팔꽃X216287
    안쓰럽네요ㅠㅠ
    너무 몰입이 잘되서 탈이예요
  • 신뢰할수있는망고123
    그쵸 넘 안타까워요 ㅠㅠ
    둘 다 입장이 있는거죠 ㅠㅠ
  • 사려깊은해바라기T205772
    보면서 저도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엄마라는 게 너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