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43)가 '굿파트너'에서 호흡을 맞춘 남지현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냈다. 인터뷰 내내 그 진심이 묻어났다.
0
0
댓글20
창의적인비둘기Q244121
서로에게 진심인 두 분 보기좋네요 그래서 드라마가 잘되었나봐요
마음이따뜻한관중W206490
드라마에서 둘은 정말 굿파트너 또는 퍼펙트 조합이었어요
섬세한낙타I116736
두분이 서로 정말 호흡이 좋았던 굿파트너였어요
다음작품에서도 뵙고 싶네요.
호기심많은두루미U226133
두분 연기합도, 얼굴합도 좋았어요!
저도 두분이 최고의 굿파트너였다고 생각해요
열린자두T126654
크 여자들의 워맨스 최고였어요.
서로에게 정말 굿파트너였어요
용감한포도K136142
진정한 굿파트너였어요!
두분 진짜 연기력 너무 장난아니었네요 ㅎㅎ
순수한악어E129337
진짜 극 중에서 두 분이 서로 그 파트너였는데 실제로도 사이가 좋았나 봐요 연기에서도 느껴지는 것 같아서요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서로가 서로에게 굿 파트너인 거 같아요
두분 연기도 잘해서 케미가 정말 좋았어요
독특한사포딜라C207561
진짜 두분이 굿파트너 그자체엿던거같아요 ㅎㅎ 너무 보기 좋앗어여
마음이따뜻한관중Y244390
서로의 굿파트너 너무 좋은문장이네요~
연말에 두분다 큰 상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정말 두 사람이 굿파트너였던 것 같아요.
마지막에 같이 걸어가는 장면 좋았어요.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친분이 진짜 두터워진 파트너!
어쩌면 현실에서 더 좋은 캐미를 보여줄지도 모르겠네요
행복한강아지V226503
두 분이서 촬영장에서 의지를 많이 했었을 것 같아요. 붙어서 찍는 신도 많았기도하고 서로 감정적으로 의지 하는 역할이었잖아요~~ 여자들끼리 저렇게 으샤으샤 해서 작품 하는 거 보면 대리만족도 되면서 뿌듯 하기도 하네요. 워로맨스나오는 작품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ㅜㅜ 여자들끼리 다 해먹는 드라마 너무 재밌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