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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방] 질리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하신 고윤정님이네요

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ASEA 2026’까지 상반기 활약. (사진=앳스타일)

이번 앳스타일 인터뷰를 보니 역시 알찬 내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암튼 배우로써 자세도 언제나 좋은 것 같은 윤정님입니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정말 다채롭게..

많이 활약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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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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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매번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고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도 쭉쭉~~ 화이팅!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윤정님은 질리지 않는 배우될것 같아요. 새로운 장르 작품 많이 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