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사진영상방]

질리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하신 고윤정님이네요.

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ASEA 2026’까지 상반기 활약. (사진=앳스타일)

이번 앳스타일 인터뷰를 보니 역시 알찬 내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암튼 배우로써 자세도 언제나 좋은 것 같은 윤정님입니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정말 다채롭게..

많이 활약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질리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지요. 고윤정님 계속 작품 출연 잘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