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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님이 린님을 좋아하셨군요~~ 귀까지 빨개진거보면 진짜인 듯^^
박서진님 린님 앞에서 팬심을 보인것 같아서 훈훈하게 봤네요. 무릎꿇고 You're my destiny를 부르면서 대결 신청하는게 신박했어요.
린님의 팬인지 몰랐어요 나이차이가 14살 나네요
박서진님의 팬심을 드러 냈군요. 유아 마이 데스트니~ 첫소절 부르고 정지된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순간 가사를 잊었는지 얼굴까지 빨개 졌어요.
린님 목소리에 반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박서진님도 목소리에 반했겠죠
둘다 목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팬심을 고백했군요 저도 팬입니다
린님의 활동 기간이 길었던만큼 팬들도 많아요 서진님도 린님 노래를 많이 좋아했나봐요
린님 대선배이고 팬이면 감격이겟어요
나이 차이가 14살이나 나는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호기롭게 프로포즈 자세로 앉긴했는데 부끄러워 눈도 잘 못마주치는 부끄럼쟁이 ㅋㅋ
나이차이가 14살이나 나는군요 ㅋㅋ
서진님과 나이차가 정말 많네요 그래도 린님은 정말 우아하신것 같아요
서진님 팬심 완전 달달했네요 패해서 아쉽지만 서진님은 마냥 좋으실것 같아요ㅎ
진심 어린 고백이라 더 멋지게 느껴졌어요 팬심에서 시작된 인연이 특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