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G12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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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님이 적재님의 별 보러 가자를 불러주셨는데요
이렇게 음색이 맑고 투명한지 몰랐어요
늘 트롯이나 뮤지컬풍의 노래만 들었어서 이렇게 담담하면서 감수성 깊은 노래가 잘 어울리는지 처음 알았네요
역시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가봐요
적재님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부드럽고 감미로운 무대였어요
자꾸 반복해서 듣고 싶어지는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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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님이 적재님의 별 보러 가자를 불러주셨는데요
이렇게 음색이 맑고 투명한지 몰랐어요
늘 트롯이나 뮤지컬풍의 노래만 들었어서 이렇게 담담하면서 감수성 깊은 노래가 잘 어울리는지 처음 알았네요
역시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가봐요
적재님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부드럽고 감미로운 무대였어요
자꾸 반복해서 듣고 싶어지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