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의 목소리로 들은 흐르는 강물처럼은 담담하지만 깊게 스며들어요 일본 노래 특유의 인생을 돌아보는 가사가 그의 감성과 만나 지나온 시간들이 자연스레 떠올라요 화려하진 않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조용히 마음을 적시는 무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