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유님 나온 드라마 ost였죠 태연님이 부른 노래구요. 또 다른 ost장인인 린님이 부른 노래 정말 감미롭습니다. 드레스도 잘 어울리고 정말 여신의 면모였네요.
귀여운튤립U1510871린님의 깊이 있는 음색과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어우러져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감동을 선사했네요. 원곡과는 또 다른 린님만의 서정적인 감미로움이 돋보이는 최고의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