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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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1·2·재팬이 다 모인 자리라 그런지 분위기 자체가 평소보다 훨씬 뜨거웠고요
특히 김다현 무대가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김다현이 정든 님을 선택했는데
화려한 퍼포먼스 없이도 정통 트롯 감성만으로 무대를 채우는 스타일이라 오히려 더 깊게 와닿았어요
타쿠야가 예상 밖으로 강하게 나와서 결과는 아쉽게 됐지만
김다현이 트롯의 기본기와 감성을 얼마나 잘 쌓아왔는지가 느껴졌고
패배보다 무대 자체의 울림이 더 컸던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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