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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노래와 치유의 가수 아즈마 아키

치유의 노래와 치유의 가수 아즈마 아키

 

 

일본은 왜 이렇게 치유의 노래와 치유의 가수가 많은 것인가? 리에의 어릿광대의 소네트, 흐르는 강물처럼, 아이코의 세토의 신부, 아키의 보쿄 종카라. 아즈마 아키라고 쓰고 악기라고 읽는다. 너무나도 맑고 청아한 목소리. 부드러운 종소리 같다. 이 곡을 듣고 사람들은 리코더, 오카리나, 오르골, 플룻, 퉁소, 파이프 오르간, 종 연주 등 다양한 느낌을 받는다. 관객 반응, 가사 등을 배제하고 아키의 얼굴과 입과 손짓만 따라가 보자. 이제 겨우 16살인데 음악 장인처럼 부른다. 옷도 3단 드레스라서 드레스를 잘라서 보면 7살 아이, 14살 소녀, 21살 숙녀가 다 보이는 느낌이다. 리에, 아이코, 아키 3인방의 치유의 노래는 별도로 리스트를 만들어서 매일 듣고 있다. 마음이 너무나 평안해지고 마치 천국에 있는 듯하다. 지금까지 최고는 바로 이 곡. 여기가 바로 천국이다. 마치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이지아가 청력을 잃었을 때 콘서트에서 들리던 천국의 소리 같은 느낌. 라하하하, 호호호호, 루루루루, 빠져든다. 음악은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한다. 아키의 소리는 영혼을 맑게 하는 음악이다. 좋아. 오늘도 착해졌어. 이 마음으로 오늘도 아키처럼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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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콘서트를 주제로 17.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7
  • 노래 들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음색이 진짜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 아키님 목소리는 울컥하는 뭔가가 있네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게 하는거 같아요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너무 좋아해요
    메인OST를 너무 잘부르네요
  • 마음이 정화되고 치유되는 느낌이에요
    너무 좋은무대였어요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재밌게 봤었어요
    반가운 노래여서 집중하고 봤어요
  • 듣는데 치유되는 느낌이었어요
    진짜 최고에요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게 노래죠
    노래로 치유받는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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