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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 전유진 "모솔 아냐...인기 진짜 많고 나쁜 여자"

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트로트는 물론 K-팝, J-팝까지 한일 양국의 숨겨진 명곡을 선곡,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다. 2일(오늘) 밤 9시 30분에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27회에서는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만큼은 어마무시한 리틀 현역들인 아즈마 아키, 빈예서, 고아인, 김유하, 김태웅이 출동해 여자 현역팀, 남자 현역팀과 쟁쟁한 삼파전을 벌인다.

이와 관련 전유진은 무대 위에 올라 “요즘 ‘한일톱텐쇼’에서 모솔(모태솔로)이라는 솔로 이미지가 강한데 저 모솔 아니다”라고 운을 뗀 후 “저 인기 진짜 많고 배드걸, 나쁜 여자다”라며 거듭 강조해 웃음을 선사한다.

그런가하면 ‘트롯 천재’ 빈예서는 전유진과 손태진에게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국 노래자랑 최연소 대상, 경연 영상 조회 수 2000만 뷰를 돌파한 빈예서가 대결 상대로 ‘현역가왕’ 1위 전유진과 ‘불타는 트롯맨’ 1위 손태진을 지목한 것. 특히 빈예서는 두 사람을 지목한 이유에 대해 “전유진도 손태진도 경연 프로그램에서 1등을 하셔서 나온 김에 1등 하신 분들끼리...”라며 경연대회 1등끼리 맞붙겠다는 당찬 패기를 드러낸다.

과감한 선전포고를 던진 빈예서와 이에 맞서 ‘왕좌의 품격’을 보여줄 전유진, 손태진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역대급 승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딱 봐도 인기 엄청 많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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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역가왕을 주제로 11.4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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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51.5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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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예능을 주제로 12.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6
  • 솔직한 매력이 더 돋보이는 인터뷰였어요
    유진님 재치와 유머 감각이 멋져요
  • 이쁜이 유진님 모솔이라는게 말도 안되요
    너무 인기 많게 생기셔서 안믿음
  • 프로필 이미지
    유진님이 모쏠이라는건 누가 믿겠나요 
    인기쟁이죠 
  • 아직 학생이다보니 연애는 천천히 좋은사람과 했음 좋겠네요 
  • 한일탑텐쇼 언제나 새로운 무대를 만드는 가수들의
    노력에 항상 재밌게 보고 있어요
  • 유진님이 모솔이라니 말도 안되죠!
    너무 인기 많게 생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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