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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 주변을 멤돌기 시작한 강철

여리 주변을 멤돌기 시작한 강철

 

여리 주변을 멤돌기 시작한 강철

여리의 할머니 넙덕은 알아주는 만신입니다

무녀로서 여리의 큰 그릇을 알아보고

강철이가 접근해오면 무조건 도망치라고 신신당부를 하지만..

​하지만 이미 강철이는 자신을 신으로 받아줄 여리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주변을 멤돌기 시작하지요​

아..진짜 보다가 얼굴만 둥둥 떠다녀서 놀랐어요

cg없어도 검은 옷입고 숲풀에 서있으니 효과 만점이더라구요 ㅎㅎ

댓글5
  • 편안한키위P116550
    강철 캐릭터 묘사가 점점 더 깊어지네요
    여리한테 다가가는 감정선이 진짜 몰입돼요
  • 수려한백합P208174
    계속 주위에 나타난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러브라인이 나온다는 의미겠죠?? 무서워서혼났네여 ㅋㅋ
  • 용맹한파파야W116556
    은근히 무서운 분위기라 긴장됐어요
    앞으로 어떤 전개가 나올지 기대돼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할머니 이미 여리는 강철과 엮였어요... 귀경석 두개 말고 더 주고가세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강철이는 계속 여리 주변에 있지요. 강철이 입고 있는 옷은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