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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언니 나 왔쪄
불러쪄?
윤갑도령의 영혼이 어디있는지
알려달라는 물음에
수살귀는 이미 그는 팔척귀에게 먹혔으니
접근하면 여리 또한 위험하다 전할뿐이네요
무서운데 갑자기 튀어나오는 말투가 너무 반전이었어요 은근 귀여운 느낌도 있어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단아하게 올라와서 좋았네욬ㅋㅋㅋ 여주가 쎄서 좋아요
순순히 말해주네요. 수살귀 연기 대박이었어요
우물에서 귀신이? 시골 우물 보기 무섭겠네요
우물에서 귀신이 올라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