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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기자라 불려도 되겠으요.

시작하는 드라마인 줄 모르고 틀었다가 1회차 보다 재미있어 결국 2회차를 보게 된 '귀궁'

처음엔 좀 가벼운 내용인가 하고 스킵하려고 했는데 

볼수록 재미지더라구요.

육성재군과 김지연양. 드라마에서 좀 봐왔던 배우들이자 가수였지만,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보아도 이번 연기는 괜찮더라구요.

이제 육성재군이 악귀에 빙의가 되니 드라마 내용이 더 재미있어 지겠더라구요.

제발 마지막에 산으로 가는 드라마가 되지 않길 바라며,

많은 분들 시청해 주시기 바랄께요.

 

이제 연기자라 불려도 되겠으요.이제 연기자라 불려도 되겠으요.이제 연기자라 불려도 되겠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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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 이제는 연기자라고 불러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연기하면서도 눈빛이 진짜 살아있더라구요
  • 다들 배우 타이틀이 잘 맞아요 정말 연기력 엄지척이요
  • 정말잘하시지요
  • 맞아요 이미지가 딱이에요
    단아하고 잘생겨서 잘어울려요
  • 프로필 이미지
    그니까요 아이돌을 넘어서 이제 연리력 폭발했어요 ㅎㅎ
  • 이대로 쭉 재밌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런스토리 오랜만이네요
  • 처음부터 눈을 뗄수가 없던것 같아요
    스토리도 연기력도 비주얼까지 완벽하죠
  • 첫사랑인데 빙의라니 재밌어요
    연기력이 정말 좋더라구요
  • 두뷴다잘하죠
  • 아이돌이라는 선입견이 살짝있었어요
    근데 진짜 그런걱정 괜히한것같아요 ㅋㅋ
  • 두 분 워낙 연기를 잘해서 걍 배우라고 예전부터
    생각했었는데 귀궁 보니 배우 맞다라는 생각이
    더 드네요
  • 육성재님과 김지연님은 이제 연기자 그 자체에요. 연기 자연스럽게 넘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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