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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의 영혼이 빠져나간자리.

윤갑의 영혼이 빠져나간자리.

 

윤갑의 영혼이 빠져나간자리.

어머니는 대화 한 번 나누지않고

눈만 보고도 자식이 떠난걸 눈치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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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비어 있는 느낌이 화면에서도 느껴졌습니다. 연출이 참 차분했어요.
  • 순간 허전한 느낌이 확 왔음
    영혼 빠진 자리 너무 쓸쓸했음
  • 영혼 빠져나가는 장면 묘사 좋네요
    분위기 장면에 완전히 빠졌어요
  • 역시 어미는 자기의 자식을 알아보죠
    강철의 영혼인 윤갑도, 진짜 윤갑도 모두 사랑해주셔요 ㅠ
  • 윤갑의 영혼이 빠져나간것을 어머니는 말이 없어도 바로 알아채서 정말 슬펐어요. 아들이 요절해서 정말 더 슬프겠지요.
  • 정말 엄마는 자신의 자식인지 아닌지 바로 알아보더라구요. 이 장면에서 정말 슬펐어요. 여리랑 강철이가 미안해서 떠났는데, 도성 민박집을 다 뒤져서 찾아온게 또 감동이었어요.
  • 역시 어머니는 눈빛만으로도 윤갑과 강철이를 구분하시는군요 아들을 보낸건 슬프지만 그래도 정이 들어서인지 떠난다는 여리와 강철이를 다시 데리고 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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