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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를 미워하게될거 같네요

여리를 미워하게될거 같네요여리를 미워하게될거 같네요

비비는 여리와 윤갑이 친하게 지내는것도 

맘에 안들어하고있는데

팔척귀를 없애기위해서는 윤갑의 야광주가 필요하다는걸 알게되어 더더욱 불안해하고 있더라구요

그 와중에 여리와 윤갑이 서로 좋아하며 

입맞춤하는거까지 보다니

더 불안할거같은데 설마 여리한테 안좋은 짓을 하진 않겠죠ㅜ

둘 사이 너무 좋은데 방해 안했으면 좋겠네요

 

 

 

 

 

댓글7
  • 이해는 되지만 감정적으로는 복잡해지는 선택이었죠. 그래서 캐릭터가 더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 캐릭터 연기 진짜 잘 잡으셨네요
    스토리 보면서 몰입 제대로 됐어요
  • 겨우겨우(?)오랜만에 만난 강철이 형이 흔들리는 모습이 매우 못마땅한 비비였죠.
    그래도 여리와도 나름 케미가 있었는데 이 캐릭터 결말이 놀랍고 아쉬웠어요 ㅠ 
  • 여리를 미워하게 될 거 같더라구요 보면서도 안타까웠어요
  • 비비도 허무하게 갔죠..유인하다 당하는 설정이라니 
  • 아무래도 드라마 전개상 다양한 관계를 만들어야 하니 그렇겠죠 그래도 저도 보면서 괜히 몰입됐어요
  • 비비가 강철이를 생각하는 마음은 충분히 느껴지더라구요. 강철이가 여리를 위해 야광주를 써서 희생할까봐 그런 행동을해서 안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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