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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아귀가 척척 맞아떨어지는 편은 아닌거 같아요. 

내용의 아귀가 척척 맞아떨어지는 편은 아닌거 같아요.

 

내용의 아귀가 척척 맞아떨어지는 편은 아닌거 같아요. 

경귀석에 술을 부어 쓸모가 없어진 것을 알았다면, 

팔척귀는 바로 원자에게 빙의를 했어도 될 것이며, 

이정에게 바로 빙의를 했어도 됐을 것. 

그런데 굳이 천도 날까지 기다려, 

별감을 이용해 중전을 죽게 할 필요까지 있었나. 

뱃속에 아기도 그냥 이정으로 빙의해서 죽여버리면 쉬웠을 텐데 말이죠

 
댓글9
  • 설정이 많은 만큼 연결이 조금 복잡하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그래도 큰 흐름은 이해돼서 보는데 크게 방해되진 않았어요.
  • 이번 편은 살짝 전개가 빠르더라
    그래도 여운 남는 대사 많았음
  • 이번 회차 살짝 전개 급했죠
    그래도 전체 흐름은 괜찮았어요
  • 맞아요 약간 헷갈리긴 했어요
    그래도 분위기는 몰입감 있더라구요
  • 조금 헷갈려도 매력은 있었어
    생각할 거리가 많은 이야기였네
  • 그러니까요. 팔척귀가 바로 들이박아도 됬을텐데 
  • 경귀석의 술을 부으면 쓸모가 없어진다니
    그래서 임금님에게 빙의 된 거군요
  • 뱃속에 아기까지 도 빙의된다는 게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점점 흥미진진해져요. 
  • 그런것같아요
    의아한 부분이 종종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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