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셋의 관계가 깊어져가네요...
친구로도....삼각관계로도....
견우가 맘을 열기 시작했네요
할머니가 떠나신 견우옆에 친구가 새로 생겨서 좋은것 같아요 지호가 성아에게 뿐만 아니라 견우에게도 좋은친구가 되어줄거같아요
셋이 너무 비현실적~ 삼각관계 너무 볼맛나요
이 세명 삼각관계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져요. 서브 남주도 훈훈하게 생겼는데 계속 미련있고 아쉽게 여자 주인공을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삼각관계네요 서브남주도 너무 귀여워요
셋이 이제 친구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미 정해진 승산이 없는 삼각관계이네요
음... 그런데 삼각관계는 남조도 남주만큼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전 추영우님의 매력이 더 큰 것 같아요
삼각관계네요 즐겁네요
삼관이네요 이제부터 시작인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