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망설임이 없이 바로 뜨거운 용암에 자신의 몸을 던지는데...

망설임이 없이 바로 뜨거운 용암에 자신의 몸을 던지는데...

 

부부는 같이 있어야 한다며, 결국 낙준은 해숙을 구하러 지옥으로 향하고, 

염라대왕을 만나 아내 해숙을 찾아달라고 부탁하는데! 

염라대왕은 이 지옥의 모든 형벌을 모두 경험하고 나면 아내 해숙을 돌려준다고 말합니다​

낙준은 한 치의 망설임이 없이 바로 뜨거운 용암에 자신의 몸을 던지는데...

 
댓글17
  • 순간의 결단이 너무 강렬하게 다가왔어요
    극적인 장면이라 몰입이 확 되더라구요
  • 이걸 보는데 정말 찐 사랑인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떨어져서 다행히 천국으로 돌아갔지만요 
  • 낙준씨 찐사였네욧 ㅋㅋㅋ 둘이 계속 행복하면 좋겠어요
  • 한치의 망설임도 없는 모습이었어요
    혜숙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겠더라구요
  • 흐앙 ㅜㅜㅜ. 너무 슬프네요 
    생각이 많아집니다
  •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연출도 좋고 멋있는것 같아요 
  • 와, 낙준의 해숙을 향한 사랑이 정말 대단하네요.   정도의 헌신이라면 염라대왕도 감동할 만 하겠어요.
    
    그의 용기와 사랑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결말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1만 8천도의 사나이 너무 멋있었어요!
    다시 천국에서 해숙이랑 낙준이가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ㅜㅜ
  • 낙준은 정말 멋있네요
    지옥에도 가서 구해오고요
  • 망설임이 없이 바로 뜨거운 용암에 자신의 몸을 던지는
    낙준 대단합니다
  • 어떤 마음일지 너무 잘 알겠어요
  • 낙준이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잘 느껴지네요
  • 고낙준의 이해숙에 대한 사랑이 너무나 보기 좋았어요. 부부는 어디서든 함께해야 한다고, 부인이 지옥가면 그 무서운 지옥이라도 찾아가고 용암에도 뛰어드는 고낙준이 멋있었어요.
  • 손석구님 정말 망설임없이 용암 불구덩이로 다이빙하는데 놀랐었어요. 다행히 천국 잔디밭으로 떨어져서 천국으로 돌아가서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 그 장면에서 캐릭터의 용기와 절박함이 고스란히 전해졌어요. 정말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었습니다.
  •  낙준은 해숙을 구하러 지옥으로 갔지요. 고낙준의 해숙사랑 대단한것 같아요.
  • 와  이런 사람이라 천국에 가는거고 이런사람이라 천국에서 일할수 있는거군요. 감동스럽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