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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가 해숙이의 일부여서 좀 흥미가 떨어졌어요. 사람이나 동물도 아닌 사념체로 만들어서 그냥 그러려니 이해했어요.
초반에 그런 추리가 많았는데 맞았네요. 참 신선하네요
솜이가 해숙의 일부라면 왜 솜이는 지옥에 가게되는거였을까요
솜이가 드디어 드러났군요 힘든 기억이었네요
솜이가 해숙의 지워진 자아였죠 이드라마보며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네요
솜이의 정체가 무엇인지 정말 드라마 끝까지 궁금했는데 해숙이의 지워버린 힘든 기억속의 일부였다니.. 상상 못했었는데 정말 깊은 존재였네요
해숙이가 지워버린 힘든 기억속의 일부였네요 뭔가 그럴 거 같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다 잘 밝혀져서 재밌게 봤습니다
솜이는 해숙이의 자아, 잠재의식이 만들어낸 존재였지요. 의미깊은 존재였어요
반전이 있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스토리가 점점 깊어지는 느낌이에요
근데 그러고보니 한지민님 역할자체가 스포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말했었나봐요 !
그러네요
질질 끌어서 반전이 살짝 반감한건 사실.. 그래도 잘 해결돼서 다행이에요
솜이는 이해숙의 숨겨진 일부였죠 끝나서 아쉬워요
솜이가 해숙의 잠재적인 자아 였다니 놀랬네요. 그리고 신부님이 정말 해숙의 아들이었더라구요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에 놀라운 사실이 숨겨져 있더라구요. 결말도 너무 괜찮았던거 같아요
단순히 잃어버린 기억이 아니라 죄책감이라는 존재였던 것 같아요 해숙은 이 죄책감을 잊어야만 살 수 있었을 거예요
생각도못랬어요 반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