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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 딸의 삶 부럽네요.

부자집 딸의 삶 부럽네요.

 

엄마가 예산을 삭감해버려요.

딸이 엄마뜻대로 살아주지 않기때문이죠.

엄마는 회사대표가 되어주길 바라지만

딸은 성폭행 피해자들을 돕는 변호사가

되고싶어해요.

그래서 지원을 줄여버립니다.

부자집 딸의 삶은 어떨까요.

너무나 부럽기만하네요.

당당하고 당찬 모습 좋아요.

댓글6
  • 독특한사포딜라C207561
    부잣집 딸 부럽긴하네여 당당하고 당찬 모습 응원해여
  • 기똥찬여우L137618
    부럽기도 해요
    근데 또 답답할것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G137619
    진짜 부러워요
    이런삶을 살아보고싶어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꿈에서라도 한번 겪어보고싶네요.
    당당한 모습이 많이 부러워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엄마와 꾸준히 대립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강신재도 능력이 있는 캐라 엄마의압박도 방어를 해나가고 있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저 당당함은 부잣집 딸에서 나오긴 하죠..
    하지만 맘대로 살 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