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달콤K14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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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언니가 버스운행중 사고로
다쳤는데도 청아운수는 내몰라라
발뺌을 하고 영례의 주도로 안내양들이
파업을 하는데...회사에서는 하루 시한을
주며 회사 복귀를 하지 않으면 해고 조치
하겠다고 엄포를 놓자 영례는 법대 다니는
오빠를 찾아 갑니다.
오빠 친구의 도움으로 언론사에서 취재를
나오자 그제서야 청아운수는 백기를 들지요
병원치료비 전액과 퇴직금을 지불해 주겠다고
하니 모두들 환호를 하네요
근데 아무리 80년대 초라지만 다리를 절단
했는데 피해 보상비는 없이 병원비와 퇴직금만
받고도 잘되었다고 좋아하는거 보니
너무 어이가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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