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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함께 사는 사이네요

역시나 함께 사는 사이네요

 

정분은 김기사의 딸을 낳아, 

영례와 함께 같이 살고 있네요. 

이름은 수진. 

안내양 막내였던 호숙은 

영례의 어머니 식당에서 일하며 역시나 함께 사는 사이네요

댓글2
  • 혁신적인계피S126135
    다 같이 사는거 보기 좋더라구요 
    정말 가족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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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다같이 살고 잇더라구요 ㅅ
    신기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