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어제 우연히 7번방의 선물을 다시 보게 됐는데 억울하게 누명쓰고 감옥에서 죽었다는 글 보니 급 떠오르네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죽은 맹세나 아버지
맹세나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한을 남겼습니다
정말 죽을둥살둥 열심히 공부해 성공한 변호사가 된 맹세나인데 더 이상 미룰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재심 개시도 확정을 받았네요
아버지의 한을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은 묘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도라익에게도 축하를 받는 맹세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