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16556
인기 게시판 TOP 50
서울에 사는 40대 여자입니다
여름되면 수건 빠는게 참 골치예요 냄새가 왜 그리 나는지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수건에서 냄새가 날 때는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를 풀어 담가둔 뒤 세탁해요
세탁 후에는 바로 널어 완전히 건조시키구요
습한 곳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냄새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다 쓴 수건은 빨기 전에라도 수건통에 널어놔요
그리고 한번 쓴 수건은 습기때문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고 해서 자주 교체해줍니다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