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S11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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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충청남도 천안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
미세먼지 심한 날, 장마철, 겨울철에는
실내에서 빨래 말리는 경우가 많죠.
실내에서 빨래 말려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빨래에서 나는 냄새.. 쉰내'
열심히 세탁했어도, 잘못 말려주면
자칫 냄새나기 쉽더라고요.
건조기를 사용하곤 있지만, 건조기에
넣지 못하는 의류가 몇 가지가 있어서,
늘 집안에서 건조대에 말리거나,
발코니에 걸어서 말려두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건조할 시 나는
특유의 꿉꿉한 냄새가 있어서,
다시 세탁을 해야 했던 경험이 몇 번 있어요.
옷에서 쉰내, 냄새가 나는 이유는
섬유 속 땀, 피지 오염, 찌든 때가 원인이라고 해요.
찌든 때부터 강력한 냄새 원인 물질까지
강력세척해주는 리큐 진한겔 꿉꿉한 냄새 원인물질 싹! 은,
그러한 냄새 원인을 잡아주기 때문에,
실내 건조 시에도 햇볕에 말린 듯
상쾌한 세탁이 가능하다고 해요.
파라벤 6종, 형광증백제 무첨가 처방,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를 받은 리큐 진한겔 실내건조세제
장마철에 건조기에 못넣는 의류는 늘 어찌 널어야
냄새안날까 고민했는데 이제는 세탁세제부터 바꾸는것도 방법같아요.. ㅎ
장마싫지만 ㅠ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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