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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키우던 화분에 버섯이 자랐다면? 걱정하지마세요!

열심히 키우던 화분에 버섯이 자랐다면? 걱정하지마세요!열심히 키우던 화분에 버섯이 자랐다면? 걱정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경남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입니다!

 

요즘 집에서 바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파종한지 2주도 채 안되어서 바질 옆에 정체불명의 노란 녀석들이 불법 침입을 했지 뭔가요?

 

화분에 버섯이 피어서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요즘 같이 습도가 높은 날에는 흔하게 생기는 노란화분버섯이라고 하네요!

 

다행히 독성이 없어서 화분을 통째로 버리거나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라난 버섯만 뿌리까지 쏙 뽑아주면 안전하다고 해요

 

흙 속에 유기질이 많고, 축축하고 눅눅한 여름 날씨에는 흔하니 다들 흙을 건조하게 유지하도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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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노란화분버섯 저는 지금 처음 봐요. 이 버섯에 대한 정보도 처음 접하구요
  • 귀여운튤립J116971
    집에서 바질을 키우기 시작했군요. 노란화분버섯은 넘 신기해요
  • 즐거운사자K125300
    오호 집에서 키우는 화분에 버섯자란건 처음 봐요...
    일반 화단에는 생뚱맞은 버섯들 잘 나타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