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J127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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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마당이나 화단 있으신 분들 다들 공감하실 텐데요. 진짜 잡초들은 눈 깜빡하면 자라는 것 같아요.
안 그래도 며칠 전에는 창고 뒤쪽에 풀이 너무 자라 있더라고요. 바쁘다고 방치했다가는 영양분을 잡초들이 다 먹겠다 싶었죠.
그래서 날을 잡고 예초기랑 호미를 들고 나가서 싹 정리했답니다. 호미로도 안 뽑히는 깊은 뿌리는 삽으로 파내느라 애 좀 먹었어요.
일할 때는 꼭 편한 작업복에 운동화, 고글까지 다 챙기셔야 해요. 그리고 한 번에 다 하려다 저처럼 발목 다치지 마시고 조심조심 하셔요.
결론은 잡초는 올라오는 대로, 보이는 대로 바로바로 뽑는 게 최고예요. 귀찮아도 조금씩 미리미리 정리하는 방법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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