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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동남아 휴양지 감성 '방콕풍 모닝글로리 볶음'

집에서 즐기는 동남아 휴양지 감성 '방콕풍 모닝글로리 볶음'

 

 

태국이나 베트남 여행 가서 먹었던 아삭 짭조름한 '모닝글로리(공심채) 볶음' 그리우신 분들 많으시죠? 요즘엔 대형마트나 동네 아시아 마트에서도 공심채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집에서도 동남아 로컬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어요ㅎㅎ 먼저 공심채 1봉지를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은 5cm 길이로 썰어두는데, 줄기 부분이 단단하니까 잎 부분이랑 따로 분류해 두는 게 좋아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쥐똥고추(또는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향을 확 올린 다음, 단단한 줄기 부위부터 먼저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줄기가 살짝 부드러워지면 나머지 잎 부분을 넣고 피시소스 1큰술, 굴소스 1큰술, 그리고 동남아 요리의 치트키인 된장(또는 타오찌오) 반 큰술을 넣어 휘리릭 1분 안에 볶아내면 끝이에요!

댓글3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태국 갔다 오면 모닝글로리 정말 좋아하게 되죠. 집에서도 해 먹을 수 있다니 해봐야겠어요.
  • 신나는바나나L1817140
    오 공심채 볶ㅇㅁ 처음이네여 한번 머거봐야겟어여 마싯을거같아여
  • 기적적인자몽Q116955
     '모닝글로리(공심채) 볶음'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