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S11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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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30대 주부 입니다.
더운 여름에 저희집이 자주 먹는 시원한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오이 냉국이에요.
사실 처음에는 이 오이냉국의 국물의 간을 맞추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국간을 넣으면 색이 탁해져서 싫었고,,, 육수를 따로 내니. 비려져서 또 별로 더라구요.
미역도 많이들 같이 넣으시는데 저는 깔끔한 국물맛이 좋아서, 미역은 넣지 않아요.
소금과 소량의 국간장의 비율로 오이냉국을 만들고,,
또 미리 만들어 넣어두면 오이의 향이 국물에 배어나와 더 맛있어 지더라구요.
먹기 전에 얼음을 넣어주면 시원하기도 하고 국물도 안싱거워 져서,
꼭 만들어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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