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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계신가

세탁기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계신가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20대 남성.

다들 요즘 빨래 돌려도 꿉꿉한 냄새가 나죠?

여름도 아닌데 옷에서 냄새가 나면 범인은 바로 세탁조 속 찌든 때입니다.

이럴 때 분해 청소 부를 필요 없이 아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어요.

우선 세탁조에 과탄산소다 두 컵과 안 쓰는 수건 한 장을 같이 넣어줍니다.

그리고 온수 온도를 가장 높게 맞춘 다음 표준 코스로 돌려주시면 됩니다.

한 삼십 분에서 한 시간 정도 때를 푹 불려주는 게 핵심이에요.

마지막으로 헹굼 두 번이랑 탈수까지 싹 돌려주면 마법처럼 냄새가 사라집니다.

걸레가 세탁조 안을 굴러다니면서 벽면에 붙은 오염물을 다 닦아주거든요.

한 달에 한 번씩만 이렇게 해줘도 빨래에서 매일 향긋한 냄새가 날 거예요.

댓글2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눈에 안 보이는 곳까지 깨끗하게 관리해야 해
    날 잡아서 통세척 한번 싹 돌려야겠다
  • 사랑스러운토끼J95105
    알면서도 잘안하게 되던데
    여름철 빨래 쉰내 나서 요즘은
    규칙적으로 할려고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