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과탄산소다는 이렇게 활용해야죠

과탄산소다는 이렇게 활용해야죠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대 여성이에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빨래를 해도 꿉꿉한 냄새가 잘 안 사라져서 고민이 많으셨죠.

저도 얼마 전까지 같은 고민을 하다가 아주 신통방통한 해결 방법을 찾았답니다.

바로 집에 하나쯤 있는 과탄산소다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40도에서 60도 정도 되는 따뜻한 물 일리터에 과탄산소다를 두 큰술 정도 솔솔 녹여주세요.

거기에 누렇게 변하거나 냄새나는 흰옷을 삼십분 정도 폭 담가두기만 하면 끝이랍니다.

그렇게 담가두었다가 헹궈내면 거짓말처럼 찌든 때가 쏙 빠지고 옷이 새하얗게 변해요.

일반 세탁을 하실 때도 평소 쓰는 세제와 함께 한두 큰술 넣어주면 땀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으니 만지실 때는 꼭 고무장갑을 끼고 사용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울이나 실크 그리고 알루미늄 냄비에는 변색이 올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댓글3
  • 포근한꽃바늘Q1880977
    여름철 빨래 냄새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팁이네요. 과탄산소다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냄새와 찌든 때 제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참고해봐야겠어요.
  • 용맹한파파야D130956
    활용도가 참 높은 제품이에요 그래서 저도 떨어지지 않게 구비해둬요
  • 뛰어난하마G116429
    저도 과탄산소다 이용팁에 대해 들은 적이 있는데...
    잘 안 써먹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