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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되거나 누래진 흰 옷 들을 최대한 깔끔하게 하는 방법입니다요

오염되거나 누래진 흰 옷 들을 최대한 깔끔하게 하는 방법입니다요

 

 

안녕하세요 40대 여성입니다.

여름철에 입으려고 흰옷을 꺼냈다가 누렇게 변색된 걸 보고 속상했던 적 있으시죠.

그럴 땐 당황하지 마시고 과탄산소다를 한번 활용해 보세요.

40도에서 50도 정도 되는 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 한 큰술과 중성세제를 가볍게 풀어줍니다.

여기에 누렇게 변한 흰옷을 넣고 10분에서 20분 정도만 담가두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얼룩 부분을 가볍게 주물러서 세탁하면 마법처럼 다시 하얗게 변해요.

마지막에 헹굴 때 식초를 아주 살짝만 넣어주면 표백 효과가 훨씬 더 좋아집니다.

그리고 건조기보다는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직사광선으로 말리는 것이 꿀팁입니다.

자외선이 천연 표백제 역할을 해줘서 옷이 눈부시게 환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흰옷들 이제 누렇게 변했다고 속상해하지 마시고 이 방법으로 깨끗하게 관리해 보세요.

댓글3
  • 사랑스러운토끼J95105
    흰옷은 관리에서 세탁까지 넘 힘들어서
    왠만하면  잘안사게 되더라구요
  • 뛰어난하마G116429
    저는 이런거 관리하기 싫어서 흰옷 계열은 잘 안 사게 되어요.
    기본 흰티셔츠는 그냥 몇번 입고 버리는 식으로..
  • 밝은펭귄M117002
    과탄산소다 활용하면 되는군요. 잘 기억해서 활용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