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D13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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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있는 40대 여성입니다.
요즘더 더운 여름에 아이들 땀띠가 장난이 아니네요.
실내복을 찾던중 거즈내의를 알게됐는데
와 이게 장난이 아니게 시원하고 부드럽고 가볍네요.
아이가 너무 만족해서 부모님도 사드리고싶은정도였지만 사이즈가 170이 끝이네요.ㅎ
다만 손세탁이 기본이고 바느질이 금방 헤어지긴하네요.
그래도 저희 아이는 너무 만족하고 잘입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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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있는 40대 여성입니다.
요즘더 더운 여름에 아이들 땀띠가 장난이 아니네요.
실내복을 찾던중 거즈내의를 알게됐는데
와 이게 장난이 아니게 시원하고 부드럽고 가볍네요.
아이가 너무 만족해서 부모님도 사드리고싶은정도였지만 사이즈가 170이 끝이네요.ㅎ
다만 손세탁이 기본이고 바느질이 금방 헤어지긴하네요.
그래도 저희 아이는 너무 만족하고 잘입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