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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올리브오일 산패

더운여름 올리브오일 산패더운여름 올리브오일 산패

 

 

안녕하세요. 건강생각하는 50대 주부입니다.

저희집은 건강에 좋다는 올리브오일을 사다가 한번씩 사용했는데요. 더운 여름날씨탓인지  올리브오일을 열었는데 안나던 톡쏘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산패가 의심되서 미련없이 버립니다.

여름에는 작은사이즈로 사서 먹어야겠어요.

 

  • 보관방법: 강한빛, 높은온도, 잦은공기접촉을 피하면 산패를 줄일수있고 온도는 14~21인데 서늘한 실온보관이 가장 이상적일고 하더라고요.  정확하게 맞추진않아도 된다고는 하지만 실내온도는 이미 33도입니다;;

        * 이런 경우 산패의심: 오래된 견과류냄새, 눅눅한 기름                  냄새, 입안에 남는 텁텁한 느낌이라고 하네요. 너무 톡                  쏘는 냄새도 산패일수있으니 기존에 안나는 냄새가 난다            면 버리시길 추천드립니다.

 

 

댓글4
  • 포근한꽃바늘Q1880977
    올리브오일도 보관 환경에 따라 상태가 달라지는군요. 여름철에는 작은 용량으로 구매하고 빛과 열을 피해서 보관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
  • 사랑스러운토끼J95105
    몸에 좋다고 해서 구입해서 먹는건데
    보관이 잘못되서 상하면 속상하죠
  • polkmnmklop
    평소에도 알고 싶었던 내용이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뛰어난하마G116429
    비싼 돈 주고 샀는데 그게 가족들에게 독이 될수있으니...
    치울건 치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