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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을 지을때는 이런 방법이 또 있네요

맛있는 밥을 지을때는 이런 방법이 또 있네요

 

안녕하세요 60대 남성입니다.

매일 먹는 밥이지만 짓는 방법에 따라 맛이 참 많이 다릅니다.

인터넷에서 맛있는 밥 짓는 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우선 쌀을 씻을 때 첫 물은 쌀겨 냄새가 배지 않게 재빨리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손으로 빡빡 문지르면 쌀알이 부서지니 조물조물 부드럽게 씻어주어야 합니다.

그 후 깨끗한 물에 30분 정도 충분히 불려두면 밥알이 찰져집니다.

물 양은 불린 쌀 부피의 1.2배 정도로 맞추면 딱 알맞습니다.

여기에 다시마를 한 조각 넣거나 식용유를 한 숟가락 더하면 윤기가 흐르고 감칠맛이 납니다.

밥이 다 지어진 뒤에는 주걱으로 살살 섞어서 수증기를 날려주어야 밥맛이 오래 유지됩니다.

오늘 저녁에는 이 방법으로 갓 지은 맛있는 밥 한 그릇 든든하게 챙겨보시기를 권합니다.

댓글7
  • 용맹한파파야D130956
    같은 쌀도 어떻게 짓느냐에 따라 다르죠 작은 노력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요
  • 포근한꽃바늘Q1880977
    밥은 매일 먹는 음식이라도 작은 차이가 맛을 크게 좌우하는 것 같아요.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면 윤기 나고 찰진 밥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아 참고해봐야겠네요.
  • 사랑스러운토끼J95105
    맛있게 밥짓는것도 기술입니다ㆍ
    밥이맛있으면  김한장으로도  한끼 뚝딱이죠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맛있게 밥을 짓는 방법이 있네요
    저도 따라서 밥 해보려구요
  • 뛰어난하마G116429
    물은 쌀겨 냄새가 배지 않게 재빨리 버리는 것이 좋군요. 첫물이라서 더 오래 씻었네요^^;;
  • 밝은펭귄M117002
    맛있는 밥 짓는 방법이군요. 참고해서 밥을 밥을 지어보고 싶어지네요 
  • polkmnmklop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하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