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D13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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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안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입맛 없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반찬이 바로 오이고추 된장무침이죠
만들기도 간단하고 재료도 부담이 없어 밥상에 자주 올리기 좋은 메뉴인데요
오이고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
된장 2큰술에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여기에 오이고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
기호에 따라 매실청이나 올리고당을 약간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양파나 청양고추를 더하면 풍미가 더욱 좋아져요~
아삭한 식감과 구수한 된장의 조화가 뛰어나 한 끼 반찬은
물론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어도 잘 어울리는 맛있는 밑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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