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아이유와 이연은 서로 감동받은 순간을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연은 “지은 선배(아이유) 집에서 자는데, 본인 일어날 시간도 아닌데 어떤 소녀가 먼저 일어나 부엌에서 사부작사부작 소리를 내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연은 계속해서 "사과와 블루베리, 고구마를 깎아 차려줬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유는 “이연은 손님인데도 빛의 속도로 설거지를 싹 해놓고, 입었던 잠옷과 수건을 호텔처럼 ‘칼각’으로 접어서 정리해둔다”며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댓글5
아이유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아주 이쁜 광고네요 아이유의 매력이 제대로 담겨져 있군요340026.10.25
- 02댓글핑크빛 드레스 입은 모습 러블리해 보입니다. 넘 사랑스러워 보이구요360026.10.24
- 03댓글아이유님 넘 예뻐보입니다. 정열적인 느낌도 듭니다.360026.10.24
- 01댓글아주 이쁜 광고네요 아이유의 매력이 제대로 담겨져 있군요340026.10.25
- 02댓글핑크빛 드레스 입은 모습 러블리해 보입니다. 넘 사랑스러워 보이구요360026.10.24
- 03댓글아이유님 넘 예뻐보입니다. 정열적인 느낌도 듭니다.360026.10.24
- 04330026.10.26

- 05
아이유 치트키 사용중[19]
280026.10.23 - 06
크러쉬 신곡 '삐그덕' 피처링 참여로 음원 차트 장악[12]
280026.10.26
- 07
아이유X크러쉬[14]
220026.10.23 - 08300026.10.27
- 09220026.10.23
- 10180026.10.22
- 04330026.10.26

- 05
뉴발란스 캠페인 화보 아이유님 잘 나왔네요. 예뻐요.[22]
310026.10.08 - 06
파란 드레스 입은 아이유님 사진을 보는데 정말 잘 어울리네요.[22]
380026.10.05 - 07270026.10.09
- 08
아이유가 접촉성 피부염으로 고생을 많이 하나봐요[21]
500026.10.06
- 09320026.10.08
- 10
아이유 치트키 사용중[19]
280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