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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기 좋은것같아요 직접 아침까지

너무 보기 좋은것같아요 직접 아침까지 ~

 아이유와 이연은 서로 감동받은 순간을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연은 “지은 선배(아이유) 집에서 자는데, 본인 일어날 시간도 아닌데 어떤 소녀가 먼저 일어나 부엌에서 사부작사부작 소리를 내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연은 계속해서 "사과와 블루베리, 고구마를 깎아 차려줬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유는 “이연은 손님인데도 빛의 속도로 설거지를 싹 해놓고, 입었던 잠옷과 수건을 호텔처럼 ‘칼각’으로 접어서 정리해둔다”며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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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수려한백합P208174
    정성 대박이네요 부지런하기도 하고 주변사람 잘챙기는거 멋있어요
  • 멋진멧돼지F116527
    정성스럽게 아침을 챙겨주는 배려에 감동받게 되네요
    주변 사람들을 소중히 대하는 태도가 늘 한결같아 보여요
  • 찬란한거위Y125211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게 나왔습니다.
    아이유님만의 싱그러운 매력이 좋습니다.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이연이 아이유님 집에서 잠도 잤나 봅니다. 둘이 많이 친해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