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유인나님 라디오에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렇지만 조심스럽게 ㅎㅎ 얘기하셨네요. 상대에게 다 맞춰주려고 하는 편이라고 하시네요 빡센 스케줄을 소화하고도 또 연애에 집중을 하다가... 병원엔딩이라는 하이퍼리얼리즘(?)적 결말을...ㅎㅎ 아무튼 내심 궁금했던 점인데 알게 되서 좋았어요 살롱드립에 이어 이 프로도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