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이랑 마이진이 일일 알바로 합류했는데, 둘 다 완전 일잘알 그 자체였어요 도착하자마자 음료 메뉴가 없다는 걸 캐치하더니 강화도 맛집 가서 레시피 배우고 바로 미숫가루랑 오미자 에이드 만들어내는 거 보고 감탄했어요 게다가 음료 셰이크 쇼까지 하면서 손님들 분위기 살리고, 노래 선물까지 완전 만능 알바생들 일도 열심히 하고, 노래로 손님들 힐링시켜주는 분위기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