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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소이정이 애니콜 신입사원이 된다면?” 같은 느낌의 광고ㅋ

"꽃남 소이정이 애니콜 신입사원이 된다면?” 같은 느낌의 광고ㅋ

 

김범 배우님이 참여한 삼성 애니콜 '햅틱 미션(Haptic Mission)'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메가 히트 직후 제작된

국내 최초의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광고 캠페인였습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캐릭터들이 애니콜 신입사원이 된다면?”

이라는 컨셉의 '리얼리티 예능' 형식이었습니다.

 

<꽃보다 남자>의 주역이었던 F4 멤버 김범, 김현중, 김준과

당시 '토요일 밤에'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가수 손담비가 참여했습니다.

 

"꽃남 소이정이 애니콜 신입사원이 된다면?” 같은 느낌의 광고ㅋ

 

8주간의 인턴 과정을 거쳐 최우수 사원으로 뽑힌 1인에게

애니콜 전속 모델 계약 기회를 주는 서바이벌 매치 형식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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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배우님은

드라마 속 세련되고 스마트한 '소이정' 이미지 그대로,

실제 마케팅 및 디자인 과정에서 매우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범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스케치한 휴대폰 디자인을

애니콜 관계자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을뿐만 아니라

신입사원 환영회 회식 자리에서 선배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장기자랑을 하거나,

사무실에서 복사 미션을 수행하는 등 풋풋한 사회초년생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고ㅋ

 

김범 배우님이 아닌

'소이정 캐릭터 이런 모습 처음이야!' 느낌 같았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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