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M11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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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이 너무 잘 어울리는 여신 김고은님이에요
전년도 수상자들이 모여서 핸드프린팅하고 이런저런 기자들 질의도 받는 시간입니다.
작년에 영화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셨던 고은님입니다.
이렇게 보니 또 그때의 감동이 떠오르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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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이 너무 잘 어울리는 여신 김고은님이에요
전년도 수상자들이 모여서 핸드프린팅하고 이런저런 기자들 질의도 받는 시간입니다.
작년에 영화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셨던 고은님입니다.
이렇게 보니 또 그때의 감동이 떠오르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