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착하게 생겨서 엄청 중저음 목소리때문에 개섹시함...새하얀눈송이처럼 순수하고 착하기만해 상처받을까봐 안아주고 싶은 모성애를 들끓게하다가도, 어깨가 태평양처럼 넓고 피지컬이 싸움잘하는 남친처럼 든든해버리고 난리..연하같은 귀여운 동생미가 있는데 또 웃으면 나만좋아하는 순정남 존잘러 오빠같고 내가 지금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것 참..입꼬리 필러맞은 것마냥...계속 미소를 머금게하네..혼을 빼놓는 김우빈 당신은 대유죄 인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