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L133900
김우빈님이 결혼 후에도 여전히 예의를 차린다며
카우보이룩을 입고 나타난 모습이 너무 웃기고 매력적이었어요
이광수님이 저승사자냐고 놀리고 도경수님은 뒷걸음질 치는데도
뻔뻔하게 예의를 논하는 김우빈님의 예능감이 여전하더라고요
도경수님이 지각도 안 했는데 일단 기선제압 하려다
실패하는 이광수님과 김우빈님의 티격태격 케미는 언제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이번에는 나영석 피디님이 이광수님의 말 한마디 때문에 목축업까지 일을 키워서
기술 연수를 떠나게 된 과정도 정말 흥미진진해요
젖소 목장에 도착해서 귀여운 송아지들을 보며 눈 마주치는 게 감동이라며
다 같이 감격하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로봇 착유장을 보며 신기해하는 멤버들을 보니
앞으로 본격적인 농장 생활에서 또 어떤 우여곡절을 겪을지 벌써부터 다음 방송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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