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M117028서초동 시청률도 잡고 유종의 미를 잘 거뒀네요. 정말 같은 또래 변호사들이 한 회사서 퇴사하지만 각자의 길을 가면서도 계속해서 만나고우정을 지속하는 모습도 좋더라구요.